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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30 성아야~ 사랑한다~!!!
  2. 2009.09.28 눈먼 자들의 도시
  3. 2009.09.17 The Human Race 10K NIKE+
  4. 2009.09.11 홀리가든
  5. 2009.09.10 엄마를 부탁해
  6. 2009.09.09 산책~
  7. 2009.09.09 좋은사람... (1)
  8. 2009.09.02 효리효리~ 인터파크 CF~
  9. 2009.09.02 인터파크 효리 CF
  10. 2009.08.27 리바이스 언더웨어~

기은 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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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들의 도시

reading 2009.09.28 20:26 |
저자
주제 사라마구 지음 | 정영목 옮김
출판
해냄출판사 펴냄 | 2002.11.20 발간
소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대표작. 눈먼 자들을 가둔 수용소와 이름없는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성의 근원적인 본질에서 가치와 존재, 현대 문명, 인간 사회를 조직화한 정치 권력 구조 비판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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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진실된 눈은 이미 멀어있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사람들은 언제나 의심스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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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thehuman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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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가든

reading 2009.09.11 18:06 |
저자
에쿠니 가오리 지음 | 김난주 옮김
출판
소담출판사 펴냄 | 2007.10.19 발간
소개
우리 사이엔, 얼마만큼의 거리가 필요한 걸까? 냉정과 열정 사이,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 대표작. 어른임을 잊지 않기 위해 늘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는 가호. 수영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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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 줄줄 읽은 책이다..

내용도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야기... 짝사랑도 나오고.. 불륜도 나오고...

주인공들이 미래를 별로 생각안하고 사는거 같은...웬지 막 사는거 같다.. -ㅁ-;

이거 보다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 냉정과 열정사이를 쓴 작가라고 해서 영화를 볼려고 찾다가 마침 곰플레이어에서 제공하길래 봤는데... 책은 안읽어봐서 좋은지 모르겠지만 영화는 뷰가 있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괜찮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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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reading 2009.09.10 19:53 |
저자
신경숙 지음
출판
창비 펴냄 | 2008.11.10 발간
소개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신경숙의 소설『엄마를 부탁해』.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평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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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새삼스럽게 가족이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특히 엄마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책이다... 가족에게 좀더 관심과 배려를...

울엄마 쵝오~!!! 엄마~ 사랑해요~^0^

#episode.
 
- 책을 선물하고 싶어서 골랐는데 나중에 내가 읽고 싶어서 선물주고서 정작 난 따로 서점가서 다 읽었다는...
쿨럭~-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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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euney^0^ days/diary 2009.09.09 20:14 |
언제나 그렇듯 난 항상 새로운 곳에 가면 주위를 둘러본다...

뭐...맛집은 없나..병원이나 약국은 없나..등등 생활에 필요할지도 모르는 곳도 알게되서 좋고...

신기한거나 구경할 만한 곳을 알게 되서 좋고... 뭐.. 아무튼...

오늘도 예전에 와본 시청이지만 그냥 지나쳐 버려서 잘모르는 주위 산책...

딱 20분 정도만 산책을 하자 맘먹고 발길 닿는대로 가본다...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난 새로운 곳을 알아가는게 좋았다...

특히 그곳이 분위기가 좋다면 더욱더...

근데 산책을 마무리하고 사무실로 가던중..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도로 내려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아기가 자고있는 유모차를 잡고 나를 보더니...

아줌마왈 "저기요~ 여기 유모차 앞쪽 좀 잡아서 내려주세여~" 하고 하길래...(내가 만만해 보였다보다...-ㅅ-;;)

나는 바로 "넹~!!!"라고 대답하고 유모차를 번쩍 들고 "저 혼자 들을게요~"하고 말하곤...

계단아래까지 내려다 주고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

음... 산책도 하고 다른사람도 도와주고~

다음에 또 산책해야지~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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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고 9시간 밖에 안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근데 난 이 말을 듣고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유는...
 
내가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인가...

그런 말 들을 자격이 있는가...

내 자신한테 자꾸 물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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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주소년' 2011.01.12 17: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옷~ 여자한테 들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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